
호날두는 뉴캐슬과의 맨유 복귀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웨스트햄 원정 경기에서도 골을 터뜨렸다.
9월의 선수 후보에는 호날두를 비롯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주앙 칸셀로(맨체스터 시티), 안토니오 뤼디거(첼시), 알랑 생 막시맹(뉴캐슬), 이스마일라 사르(왓포드) 6명이 올랐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호날두는 훌륭했다. 그러나 살라가 쉽게 이달의 선수가 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살라도 3경기에서 3골을 터뜨렸다.
리버풀 팬들의 반응은 더 격렬했다.
한편, 호날두는 이번 수상으로 EPL 이달의 선수상을 다섯 차례나 수상하게 됐다.
로빈 반 페르시, 웨인 루루가 5회 수상했고,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7회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