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012052511086404fed20d3049816221754.jpg&nmt=19)
이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린가드에 주급 13만5000 파우드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면서 연장계약을 하자고 권유하고 있지만, 린가드가 리그 경기 주전 자리를 요구하면서 사인에 응하지 않고 있다.
맨유는 린가드를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리그 외 경기에 내보내고 리그 경기에는 교체 선수로 활용하고 있다.
린가드는 내년 6월 맨유와의 계약이 끝난다. 따라서 맨유갗이적료를 챙길 수 있는 시기는 내년 1월밖에 없다.
현재 웨스트햄, 레스터시티 등이 린가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
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린가드는 지난 2020~2021 시즌 초 맨유에서 자리를 잃고 웨스트햄으로 임대됐다.
린가드는 웨스트햄에서 전성기를 구가했다. 16경기에서 9골, 4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시켰다.
그러자 웨스트햄은 린가드의 완전 이적을 추진했다. 그러나 린가드는 맨유 복귀를 원해 2021~2022 시즌을 앞두고 친정 팀으로 돌아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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