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 타와타나낏[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0242032250278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머과이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6위 이상의 성적을 내야 다음 대회로 신인상 경쟁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로써 타와타나낏은 2014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후 7년 만에 한국 국적이 아닌 L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별도 신인상 수상자를 정하지 않고, 2020년과 2021년 신인을 대상으로 올해 신인상 레이스를 진행하도록 했다.
타와타나낏은 올해 4월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우승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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