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바페는 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6골 8도움을 기록했으며, UEFA 네이션스 리그 결승전에서 프랑스에게 우승을 안긴 골을 터뜨렸다.
음바페는 2021 발롱도르 후보에도 올랐지만, 즐라탄은 그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네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라. 그러면 너는 최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초 여름 PSG를 떠나고 싶었다고 밝힌 음바페는 클럽 동료인 네이마르와 자신을 '부랑자'라고 칭하기도 했다.
음바페는 “내가 없었다면 PSG는 지금의 모습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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