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손흥민은 조제 감독, 누누 산투 감독, 콘테 감독 3명 연속으로 토트넘 감독 데뷔전에서 첫골을 성공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2019년 11월 모리뉴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치른 젓 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데 이어, 올 8월 맨체스터시티와의 데뷔전을 가진 산투 감독에게도 첫 골을 선사했다.
손흥민은 2019년 4월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출전해 0대0이던 후반 10분 결승골을 터뜨렸디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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