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 팬들은 황희찬이 가세하면 리버풀 포워드진이 더욱 막강해질 것이라며 그의 리버풀행에 긍정적이었다.
한 팬은 "제발, 제발, 제발 이 선수를 사라. 너무 좋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팬들도 있었다. 이들은 "우리 수준이 아니다" "무엇 때문에?"라고 적었다.
그러나 더부트룸은 부정적인 것 보다 긍정적이 반응이 압도적이었다고 전했다.
황희찬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뛰다 올 여름 울버햄튼에 임대됐다.
이에 리버풀과 맨시티까지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황희찬은 15일 생일을 맞은 국가대표 동료 김민재에게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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