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손흥민이 최근 토트넘과 4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나 토트넘이 놓아줄 경우 리버풀은 그의 영입에 관심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른 선수라며 손흥민이 더 강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295경기에서 112골을 터뜨렸다.
한편, 손흥민은 이라코와의 월드컵 최종 예선 경기에서 1골을 넣으며 한국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이라크전을 마치고 곧바로 토트넘에 합류, 주말의 리즈 유나이티전을 대비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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