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알리가 출전 시간을 확보에 고전 중”이라며 “그가 콘테 감독의 라인업에 들어갈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토트넘을 떠나는 것이 가장 좋을 수 있다”고 했다.
사실상 토트넘과 알리의 결별을 예측한 것이다.
해리 케인에 대해서는 “아직 폼을 찾지 못했지만, 최근의 A1 매치에서 7골을 터뜨렸다"며, 이것이 그의 부활의 시작이 되기를 희망했다.
또 콘테 감독의 부임으로 케인은 토트넘에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두고 싶은 의욕이 생겼을 수 있지만, 여전히 걱정거리는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그는 확실히 아무 데도 가지 않을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했다.
스퍼스 웹도 ”손흥민은 케인이 없을 때 토트넘을 잘 이끌었다“며 ”그가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탕귀 은돔벨레에 대해 풋볼런던은 ”발놀림은 훌륭하지만, 체력과 꾸준함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며 팬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폿볼런던은 ”은돔벨레가 콘테 감독의 선발 라인업에서 안정된 자리를 찾을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그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전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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