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돔벨레와 로셀소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시절 총 1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급하고 데려온 선수다.
그러나 이들은 포체티노가 경질되고 모리뉴가 부임하면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은돔벨레와 로셀소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했다는 것이 토트넘 스탭들의 생각이라고 디애슬레틱은 전했다.
따라서, 새로 부임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모리뉴와는 달리 이들이 기량을 얼마나 발휘할 수 있게 하느냐가 관건이다.
한편, 콘테 감독은 12월 한 달 동안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한 뒤 1월 이적 시장에 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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