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8경기에서 4골을 터트리자 울버햄튼이 조기에 그와 완전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슈롭셔스타에 따르면, 브루노 라즈 감독은 이적시장이 열릴 때 황희찬과 영구적으로 계약하고 싶냐는 질문에 "나뿐만 아니라 울버햄튼 팬들도 (그것을 원한다)"며 "나는 매우 행복하다. 그는 일관성 있는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이 내가 그에게 바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울버햄튼이 황희찬과의 조기 완전 이적을 추진하자 리버풀과 맨체스터가 그의 영입전에 뛰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주 감독은 트라오레가 자리 보존을 하려면 황희찬 등과 경쟁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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