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라는 4패로 최하위에 있는 최약체다.
손흥민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했다.
해리 케인과 덜레 알리가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토트넘은 전반전 11분 만에 실점한 뒤 세세뇽까지 퇴장당해 10명으로 싸우고 있다.
토트넘은 올 3월 열린 자그레바와의 유로파리그 원정 경기에서도 손흥민을 투입하지 않았다가 0-3으로 패해 8강 진출 좌절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손흥민이 후반전에 투입될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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