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의 이달 초 묀헨글라트바흐전 경기 장면[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1270747370928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올 시즌을 앞두고 마인츠로 이적한 이재성은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재성은 미드필더로 나서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마인츠는 전반 21분 이토 히로키에게 선제 실점했으나, 전반 38분 알렉산더 해커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후반 6분 보르나 소사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오렐 망갈라의 패스를 받은 소사는 골 지역 왼쪽 사각에서 왼발로 강하게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