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N은 7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의 리암 킨 기자가 브루노 라즈 감독이 맨시티전에서 황희찬을 기용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MSN에 따르면. 킨 기자는 최근 경기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황희찬 대신에 아다마 트라오레를 기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황희찬이 이번 시즌에 깊은 인상을 남겼지만 누군가가 물러나야 한다면 황희찬이 확실한 후보"라며 "맨시티전에 그가 빠진다 해도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황희찬에 첫 위기가 찾아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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