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빨간색 상의)의 경기 모습[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230812140972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마요르카 소속의 이강인은 후반 24분 구보 다케후사와 교체돼 투입됐으나 팀의 영패를 막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올해 들어 치른 5경기에서 패-승-패-승-패를 반복했는데 이긴 경기는 모두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이고, 리그에서는 모두 패했다.
교체 투입된 이후 코너킥 키커로 나서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던 이강인은 후반 43분에는 상대 페널티 지역 정면 앞에서 상대 수비의 다리에 걸려 넘어졌으나 주심이 프리킥을 주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축구 전문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평점 5.98점을 줬다.
마요르카는 2월 3일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국왕컵 준준결승을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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