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너리는 "내 초기 생각은 손흥민이 2월 중순에 복귀 하는 것이었다"며 "FA컵은 선수들이 복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그는 너무 멀리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만약 브라이튼전에 나오지 못한다면 그 이후의 게임이나 그 다음 게임이 현실적일 것이다. 그는 최대 3경기를 결장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아닐 것이다"라고 했다.
디너리는 "손흥민은 자신이 최상의 상태인지 확인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빨리 회복한다. 이것은 그가 연조직 문제로 이탈한 가장 긴 시간이다"라며 "그는 이전에 발 문제, 요골 부상, 팔꿈치 문제를 겪었다. 그러나 그에게 이것은 새로운영역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손흥민은 그동안 많은 경기를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근육 문제를 겪지 않았다"며 "그가 한두 경기를 놓친다 해도 큰 틀에서 그리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너리 말대로 손흥민이 브라이튼전에 결장할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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