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말도 안 된다. 알리는 2년 동안 공을 차지 못했다. 참으로 위험한 거래다"라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알리가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20경기를 뛰면 1천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받고, 이후 알리의 성적에 따라 추가로 3천만 파운드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의 말대로 알리는 최근 2년간 토트넘에서 거의 뛰지 못했다.
조제 모리뉴, 누누 산투, 안토니오 콘테 감독 하에서 제대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의 주포지션은 해리 케인 아래서 공격하는 세컨드 스트라이커였다.
이후 그의 경기력은 저하됐다. 성실하지도 않았다. 자신의 천재성만 믿고 훈련을 게을리했다.
감독들이 그를 전력 외로 분류한 이유다.
맥케비니는 그러나 알리가 프랭크 램파드 감독 하에서는 어느 정도 잘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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