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의 티샷.[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00956560433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친 이경훈은 전날 공동 31위에서 공동 18위(7언더파 206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공동 10위 그룹과 2타 차이에 불과해 4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지킨다면 10위 이내 입상이 가능하다.
김시우(27)도 3타를 잃어 임성재와 같은 공동 60위로 내려앉았다.
첫날부터 선두를 달린 호아킨 니만(칠레)는 이날도 3타를 줄여 단독 선두(19언더파 194타)를 질주했다.
캐머런 영(미국)이 3타차 2위(16언더파 197타)에 올랐다.
간신히 컷을 통과한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은 1타밖에 줄이지 못해 공동 60위(1언더파 213타) 에 머물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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