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방향을 쫓는 안병훈.[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110372002845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콘페리투어 대회 세 번째 도전 만에 첫 우승이다.
지난 시즌 성적 부진으로 PGA투어 카드를 잃은 안병훈은 이번 우승으로 PGA투어에 다시 돌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25위 이내에 들면 PGA투어 카드를 준다.
김성현(24)은 5언더파 67타를 몰아쳐 공동 2위(16언더파 268타)에 올랐다.
1월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클래식 3위를 뛰어넘는 시즌 최고 성적을 낸 김성현은 포인트 8위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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