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의 티샷.[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8102706091125e8e9410872112161531.jpg&nmt=19)
1타를 잃은 양용은(50)은 공동 69위(7오버파 223타)에 그쳤다.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는 7언더파 65타를 몰아쳐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했다.
그는 최종 라운드 14번 홀(파3)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홀인원을 터트렸다. 그는 앞서 1라운드 7번 홀(파3)에서도 홀인원을 했다.
지난 21일 처브 클래식에서 통산 43번째 우승과 함께 최고령 우승 기록(64세 5개월 23일)을 새로 썼던 베른하르트 랑거(독일)는 4타차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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