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을 살피는 배상문.[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04093700043955e8e9410872112161531.jpg&nmt=19)
배상문은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곁들였고, 강성훈은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보탰다.
공동선두 그룹과는 4타차, 공동 6위 그룹에는 1타차에 불과해 컷 통과를 넘어 상위권 입상 전망도 밝다.
상금과 페덱스컵 포인트는 적지만 우승자에게 2년짜리 투어카드를 준다. 인생 역전의 기회인 셈이다.
노승열(31)도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38위로 출발이 나쁘지 않다.
교포 마이클 김(미국)은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체이스 세퍼트(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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