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PNC 챔피언십 관전에 나선 우즈의 딸 샘.[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091112410491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샘은 아버지 우즈를 소개하는 역할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12월 아들 찰리(13)가 아버지와 함께 가족 골프 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딸이 주목받을 차례라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샘은 지난 2007년 우즈가 US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다음 날 태어났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전 커미셔너 톰 핀첨, 3차례 US여자오픈 챔피언에 오른 수지 맥스웰 버닝, 아마추어 골퍼로 여성 골프 발전에 크게 기여한 메리언 홀린스 등도 우즈와 함께 이날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는 핀첨 전 커미셔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신 명예의 전당 회원인 주디 랭킨(미국)은 버닝의 소개자로 나선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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