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코리안투어 2022시즌 상금, 대회 수 등 안내문.[KPGA 코리안투어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172121140671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시즌 개막전은 4월 14일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최종전은 11월 10일 막을 올리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다.
올해 코리안투어는 상금과 대회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에는 17개 대회, 총상금 156억원이었는데 올해 5개 대회가 신설되며 대회 수와 상금 규모가 모두 최대 규모로 늘었다.
또 6월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과 신설 대회인 9월 LX 챔피언십 등 4개 대회는 총상금 규모가 확정되지 않아 이들 대회의 총상금 규모에 따라 시즌 전체 상금도 더 늘어날 수 있다.
KPGA 코리안투어 측은 "최대 200억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올해는 또 KPGA 공식 인증을 받은 스크린골프 대회 'KPGA 코리안투어 with G투어' 시리즈도 시작한다.
4월과 8월, 11월에 한 차례씩 총 3개 대회가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대회별 상금 1억원 규모로 열린다.
KPGA 구자철 회장은 "풍성한 시즌을 보내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스폰서와 파트너, 골프장, 대행사 등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코리안투어뿐 아니라 스릭슨투어와 챔피언스투어 규모 확대에도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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