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열 회장[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25104616086575e8e9410872112161531.jpg&nmt=19)
박창열 회장은 "골프장 중과세 세제 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정부와 소통 강화를 통해 골프업계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골프장의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과 정부의 골프 발전안 후속 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6개 회원사 중 협회에 위임한 56개 회원사를 포함해 총 136개 사가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협회와 회원사 대표들은 골프장 업계 자정 노력 결의를 다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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