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자회견하는 김성현.[올댓스포츠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281012280304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4라운드를 선두로 시작한 김성현은 3타를 줄였지만, 8언더파 63타를 몰아친 워빌로에 공동 선두(18언더파 266타)를 허용해 연장전을 벌였다.
18번 홀(파4)에서 치른 두 차례 연장전은 모두 비겼고, 1번 홀(파4)에서 이어진 세 번째 연장전에서 워빌로는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김성현을 따돌렸다.
콘페리투어 포인트도 4위로 뛰어올라 25위까지 주는 2022-2023 시즌 PGA투어 카드 획득 전망이 더 밝아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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