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의 경기 모습.[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01853240346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의 성적을 낸 김주형은 1위를 차지한 랏차논 찬타나누왓(태국)에 2타 차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시즌 아시안투어 상금왕 김주형은 올해 1월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우승과 SMBC 싱가포르오픈 준우승에 이어 아시안투어에서 다시 한번 상위권 성적을 냈다.
찬타나누왓은 만 15세 37일에 우승, 아시안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김비오(32)가 17언더파 271타를 치고 폴 피터슨(미국)과 함께 공동 3위, 이태희(38)는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6위에 각각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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