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서울신문 곽태헌 대표이사, KLPGT 강춘자 대표이사,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1153456061445e8e9410872112161531.jpg&nmt=19)
대회를 개최하는 호반그룹은 2009년부터 골프단을 운영했고, 2017년부터 4년간 김상열 호반건설, 서울신문 회장이 KLPGA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은 "호반그룹은 오랫동안 KLPGA 2부 투어와 챔피언스 투어 등을 지원해왔다"며 "올해 처음 열리는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이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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