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210121702465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LG유플러스의 초정밀 측위 및 통신 기술과 브이씨의 골프 IT 기기를 접목해 초정밀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이동체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사물인터넷 전용망과 ㎝ 수준의 정확도를 구현하는 초정밀 측위 기술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골프 경기 중 수시로 변하는 홀컵의 실시간 위치는 물론, 핀과 골퍼 간의 실제 거리를 ㎝ 수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5월부터 전국 250여개 골프장의 브이씨 서비스에 LG유플러스의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적용해갈 계획이다.
브이씨 김준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정밀 GPS와 지형정보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로봇카트 등 골퍼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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