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욱[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51938570846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박형욱은 공동 2위 선수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
2018년부터 1년간 국가대표를 지낸 박형욱은 2019년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다.
아마추어 선수들인 이승찬(22)과 정유준(19)이 장성하(28)와 함께 6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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