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의 3라운드 경기 모습[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71159200421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시부노 히나코(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효주는 지난해 5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이후 11개월여 만에 LPGA 투어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려 통산 5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 7천만원)다. 후원사인 롯데도 김효주의 우승으로 기쁨을 함께 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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