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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김하성, 시즌 첫 6번타자...우완 투수 상대 플래툰 파괴

2022-05-01 05:42:56

김하성
김하성
역시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게는 매일 타석에 나서야 하는 체질이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시리즈에서 우완 투수가 나와도 선발로 나서고 있다. 타격감이 절정이기 때문이다. 감독으로서는 이런 선수를 매일 기용하지 않을 수 없다.

김하성이 플래툰 시스템을 파괴하면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자 밥 멜빈 감독은 줄곧 9번 타자였던 그를 1일 피츠버그전에 6번 타자에 배치했다. 올 시즌 처음이다. 그 만큼 김하성의 타격감이 좋다는 증거다. 따라서, 김하성은 물 들어올 때 노를 힘껏 저어야 한다.
김하성은 3경기 연속 안타를 날리며 총 14루타를 기록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2개의 홈런과 2개의 2루타를 포함해 6개의 안타를 쳤다. 덕분에 시즌 공격 슬래시를 .273/.373/.568로 올렸다.

김하성과 경쟁하고 있는 CJ 에이브람스는 김하성 때문에 벤치 신세를 모면하지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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