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포스터. [교촌 치킨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041808460030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번 대회는 부상 중인 박현경, 임희정을 제외한 2021시즌 상금 순위 30위 선수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대회의 위상에 걸맞게 대회 주최사 측도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 회 골프 관람객을 위한 무료 치맥존을 운영해 새로운 골프 관람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도 역시 경기와 함께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치맥존을 마련했다.
한편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매 대회마다 다양한 지역연계활동을 함께 이어나가는 나눔의 장으로도 위상이 높다.
대회 전 5일에는 교촌 소속 선수인 양채린, 신미진, 박사과 등의 공식 연습 라운딩을 지역 골프 꿈나무가 직접 관람하고, 원 포인트 레슨을 받는 ‘필드 위의 허니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대회 코스 16번 홀의 ‘허니 기부존’에 티샷한 볼이 안착될 때마다 50만 원씩 기부금을 모아 적립해 충주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는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갤러리 플라자에서 부채 꾸미기, 에코백 꾸미기 부스와 알록달록 색종이에 맘껏 소원을 적을 수 있는 ‘봄바람과 우리의 바람 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8일(일)에는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해 세라젬 파우제 안마의자가 갤러리 경품 1등 상품으로 마련됐고, BMW 차량이 걸린 15번 홀에서 홀인원이 나올 시, 갤러리에게도 추첨을 통해 BMW 차량을 증정한다.
교촌 F&B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LG유플러스, 올레TV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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