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의 경기 모습.[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070929270442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의 성적을 낸 이경훈은 전날 공동 8위에서 공동 29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1라운드 공동 17위였던 김시우는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잃고 역시 1언더파 139타, 공동 29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그러나 4번 홀(파4)에서 러프와 벙커를 전전하다가 더블보기를 기록하는 등 초반 좋았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라운드에서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제이슨 데이(호주)가 이날도 3타를 줄이고 10언더파 130타로 2위와 격차를 3타로 벌렸다.
맥스 호마(미국)가 7언더파 133타로 3타 차 단독 2위다.
1라운드 단독 2위였던 조엘 데이먼(미국)은 이날 첫 5개 홀에서 3타를 줄이고 한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지만 이후 보기 5개, 트리플보기 1개로 8타를 잃는 갑작스러운 난조 속에 1언더파 139타, 공동 29위까지 밀려났다.
강성훈(35)은 7오버파 147타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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