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클라우스[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171711420555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니클라우스는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현재 노먼이 하는 일과 비슷한 업무를 맡으면 1억 달러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며 "두 차례 제안이 있었는데 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도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한 번은 구두로, 한 번은 문서로 거절했다"고 밝혔다.
리브 인비테이셔널 골프 시리즈는 6월 9일 영국 런던에서 개막전을 치를 예정인 신규 투어다.
이미 PGA 투어는 소속 선수들의 리브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출전을 불허했다.
현재 그레그 노먼(호주)이 리브 골프 인베스트먼트의 대표를 맡아 사우디 골프 리그의 '얼굴' 역할을 하고 있다.
필 미컬슨(미국)과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마르틴 카이머(독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리브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출전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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