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손목에 보호대를 하고 연습 라운드를 하는 디섐보[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19113302007905e8e9410872112161531.jpg&nmt=19)
2020년 US오픈에서 우승한 디섐보는 4월 중순 왼쪽 손목뼈 미세 골절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치료와 재활에 2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돼 19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디섐보는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복귀할 때는 70%가 아닌 100% 몸 상태로 돌아오고 싶다"며 "실망스러운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6월 초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와 6월 16일 개막하는 US오픈 등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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