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의 아이언샷.[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270932120696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1번 홀(파4) 버디로 기선을 잡은 최혜진은 시종 리드를 지켰다. 15번, 16번 홀을 따내며 아쇼크에 압승을 거두었다.
전날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호주 교포 오수현(26)을 상대로 5홀 차 대승을 거뒀던 최혜진은 2연승으로 승점 2점을 확보, 16강 진출에 유리한 입지에 올랐다.
이날 오수현에게 4홀 차로 진 살라스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지은희(36)도 대니엘 강(미국)을 2홀 차로 꺾고 2승을 올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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