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연장전을 벌여 승리한 번스는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세계 랭킹도 지난주 10위에서 9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셰플러가 1위를 유지했고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 콜린 모리카와, 저스틴 토머스,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8위까지 변화가 없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임성재(24)가 2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이경훈(31) 43위, 김시우(27) 60위, 김주형(20) 75위 등 100위 안에 4명이 이름을 올렸다.
2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따낸 양지호(33)는 852위에서 464위로 도약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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