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060920260376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임성재는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0위를 마크했다. 지난 4월 마스터스(공동 8위) 이후 처음이자 시즌 6번째 톱10이다 .
3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공동 35위까지 밀렸던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는데 성공했다.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임성재는 15번홀(파5)에서 다시 보기를 범했다. 그러나 16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각각 버디 퍼트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미국의 빌리 호셸이 차지했다. 호셸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미국의 애런 와이즈(9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제치고 개인 통산 7번째 PGA투어 우승에 성공했다.
김시우(27·CJ대한통운)는 3언더파 285타로 공동 13위를 마크했다. 1타 차로 아쉽게 톱10을 놓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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