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와 기념 촬영하는 박민지[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14091754098205e8e9410872112161531.jpg&nmt=19)
12일 강원도 양양군에서 끝난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박민지는 이번 시즌에만 두 차례 우승하며 상금 1위, 대상 포인트 2위에 올랐다.
박민지의 개인 최고 순위는 지난해 기록한 14위다.
넬리 코다(미국), 이민지(호주), 리디아 고(뉴질랜드), 아타야 티띠꾼(태국) 순으로 2∼5위를 형성했고, 한국 선수는 9위 김효주(27), 10위 박인비(34) 등 세 명이 10위 안에 들었다.
김세영(29)은 11위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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