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지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어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10회말 끝내기 3점포를 터뜨렸다. 시즌 28호였다.
저지의 홈런포로 양키스는 휴스턴을 6-3으로 꺾고 시리즈를 2승 2패로 만들었다.
양키스는 24일 9회부터 이날 7회 1사까지 16이닝 무안타를 기록하다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솔로포로 무안타 행진을 끊었다.
26일 경기에서는 노히트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이날도 휴스턴에 끌려가다 스탠튼의 솔로포와 8회 DJ 르메휴의 투런포로 3-3 동점을 만든 뒤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10회말에서 저지의 홈런이 터져 양키스는 이날 홈런 3방으로 6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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