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자 축구 대표팀 [프랑스 축구 트워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11084344063704fed20d3049816221754.jpg&nmt=19)
'빗장수비'로 유명했던 이탈리아 수비가 속절없이 뚫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건재하다.
1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로더럼의 뉴욕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유로 조별리그 경기에서 이탈리아는 프랑스에 1-5로 대패했다.
특히, 전반전에서만 5골을 내주는 수모를 당했다.
프랑스의 그레이스 게요로는 유로 축구 최초로 전반전에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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