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를 바라보는 임성재.[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241210180243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5타를 줄여 18언더파 195타로 선두를 지킨 스콧 피어시(미국)와 타수 차이는 7타로 더 벌어졌다.
첫날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 전망에 파란불을 켰던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보다는 톱 10 지키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PGA 투어 통산 4승을 올린 피어시는 1, 2라운드에 이어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려 2018년 4월 취리히 클래식 이후 4년 만의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가 4타 뒤진 2위(14언더파 199타)에 올랐다.
교포 더그 김(미국)과 토니 피나우(미국)가 13언더파 200타를 적어내 공동 3위에 포진했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주형은 1번 홀(파4)에서 135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이 홀에 들어가는 이글을 잡아내 힘이 됐다.
2언더파 69타를 친 노승열(31)은 공동 31위(4언더파 209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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