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2510460507639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최종합계 5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양용은은 폴 로리(스코틀랜드)와 함께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50세 이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한 양용은이 10위 이내에 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2위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을 1타 차로 제쳤다. 우승 상금은 43만2천 달러(약 5억6천만원)다.
위창수(50)가 4언더파 276타로 공동 12위를 차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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