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월요일에는 메간 캉의 바지를 빌려 입었다. 수요일에는 앨리슨 리의 옷을 빌렸다.
제시카 코다는 "취리히 공항에서 에든버러에 오는 날 한 항공편에 내 여행 가방의 행방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감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퀸’의 부활을 알렸던 전인지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인지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었다.
파3 4번 홀에서 첫 버디를 낚은 전인지는 파5 5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기세를 올렸다.
전인지는 이날 파5에서 버디를 2개나 성공시켰다.
박인비와 최혜진은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0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5오버파로 부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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