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지는 AIG 여자오픈에서 공동 4위에 그쳤다.
아울러 호주 여자 골프 최초의 세계 1위 등극도 미뤄지게 됐다.
그러나 이달 말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CP 여자오픈과 9월 중순 미국 오레곤주 포트랜드에서 열리는 어메이징크리 포트랜드클래식 2연패를 노리고 있다.
고진영이 당분간 세계1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기회인 이유다.
미국 골프위크에 따르면,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 2위인 이민지는 AIG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 처음으로 1위에 오를 수 있었다.
단독 2위로도 1위에 오를 수 있었다.
그러나 공동 4위에 머무르는 바람에 1위 등극에 싪패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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