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150747260247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번 대회는 정규 시즌을 끝내고 플레이오프 1차전으로 총상금 1500만달러가 걸린 특급 대회다. 3차전까지 치러 마지막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가 1800만달러(약 235억원)의 보너스 상금을 가져간다. 지난 시즌 보너스 상금 1500만달러에서 이번 시즌 300만달러 더 늘었다.
단독 12위로 경기를 마친 임성재는 34만8750달러(약 4억5500만원)의 상금을 챙겼다.
2018~2019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지난 시즌까지 3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무대를 올랐다. 올해 4회 연속 출전이 유력하다.
![김주형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150747390626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주 윈덤 챔피언십에서 한국인 최연소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던 김주형(20)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쳐 호아킨 니먼(칠레), 캐머런 스미스(호주) 등 6명과 함께 공동 13위에 올랐다. 상금은 26만892달러(약 3억4000만원)다. 페덱스컵 포인트 34위로 1차전을 시작한 김주형은 2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려 30명만 나가는 투어 챔피언십 출전 출전권 획득에 한발 더 다가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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