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대회 포스터[AGLF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1610155709493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우리나라 선수로는 세계 랭킹 8위 김효주(27)와 메이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유소연(32)을 비롯해 이보미(34), 황유민(19)까지 4명이 출전한다.
또 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019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 시부노 히나코(일본), 교포 선수 노예림(미국) 등도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개인전 우승자에게 상금 10만 달러(약 1억3천만원)를 주고, 국가별 선수 2명의 점수를 합산하는 단체전에도 총 25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등 기존 투어의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AGLF 주관의 레이디스 아시안투어(LAT) 시리즈 중 하나로 올해 창설된 대회다.
AGLF 측은 "이번 대회에 이어 12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여자오픈으로 올해 LAT 시리즈를 마치고, 앞으로 일본, 태국, 필리핀 등 기존 대회들과 연계를 통해 LAT 시리즈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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