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는 이번 시즌 총 25개 대회에 출전, 한 차례 우승과 8차례 톱10에 들었다.
1회 우승의 이경훈은 27개 대회에 출전, 총 335만여 달러를 벌어 30위에 랭크됐다.
김시우는 224만 달러로 59위다.
1위는 4개 대회서 우승한 스캇 셰플러(미국)로, 1천4백만 달러를 챙겼다.
투어 평균은 162만 달러였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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