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더CJ컵 우승자 매킬로이[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302121550350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PGA 투어 2022-2023시즌 5번째 대회로 열리는 더 CJ컵에는 2021-2022시즌 기준 페덱스컵 상위 60명이 출전할 수 있으며 2021년 대회에는 페덱스컵 68위까지 더 CJ컵에 나왔다.
CJ 측은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60명의 선수가 채워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6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임성재(24), 김주형(20), 이경훈(31), 김시우(27) 등은 자력으로 출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세계 랭킹 한국인 상위 3명도 올해 PGA 투어 더CJ컵 출전 자격을 얻는다.
이들 중 출전권을 포기하는 선수가 생기면 차순위 자격자에게 기회가 넘어간다. 단, KPGA 선수권과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가 출전권을 포기하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가 그 자격을 이어받는다.
남은 10장은 CJ 초청으로 채워지며 6장은 PGA 투어 선수들에게만 쓸 수 있고, 4장은 조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17년과 2019년 우승했고, 브룩스 켑카(미국)가 2018년에 정상에 올랐으며 지난해 대회에서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챔피언이 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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