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은 31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대타로 나와 삼진아웃됐다. 타율은 0.235로 하락했다.
최지만은 최근 우완, 좌완 투수 가리지 않고 벤치에서 대기하다 대타로 타석에 서고 있다.
최지만은 이날 7회 초 상대 투수가 우완으로 바뀌자 디아즈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으나 삼진아웃됐다.
이어 8회 초에는 몸에 맞는 공으로 1루에 나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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