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Kpop
진영(GOT7)X백아연, 왕자님 공주님 캐릭터 찰떡 소화···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 언론시사회 [마니아TV]
2022-09-13 13:20:4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판타지·뮤지컬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진영(GOT7)X백아연, 왕자님 공주님 캐릭터 찰떡 소화···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 언론시사회 [마니아TV]
이날 감독 이성강, 백아연, 진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
프린세스아야
#PrincessAya #
백아연
#BaekAYeon #
진영
#JINYOUNG #
갓세븐
#GOT7 #
언론시사회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선발이 불펜?' 한화 불펜진, 10개 구단 중 '최강'인가...78억 엄상백, 정우주, 박상원, 주현상, 조동욱, 김서현
정민철 해설위원은 최근 2026 5강 예상을 하면서 한화 이글스가 3강 전력이라고 했다. 폰세-와이스 원투펀치가 빠졌지만, 그 공백을 강백호와 페라자 방망이로 상쇄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점을 하더라도 득점을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게 정 위원의 설명이다. 설득력 있는 분석이다.또 하나, 한화의 강력한 무기는 불펜이다. 어마어마하다. 선발투수감들이 불펜으로 가야하는 실정이다. 78억원 몸값의 엄상백이 불펜으로 가야할 판이다.한화의 선발 로테이션은 외국인 투수 2명, 류현진, 문동주, 왕옌청으로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수가 3명이다.필승조 불펜진은 엄상백, 정우주, 박상원, 주현상, 조동욱, 김서현 등으로 구성될
'KBO 희대의 FA 해프닝' 김범수 자주포 '농담'에 시장은 '...'
FA 김범수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성적 때문이 아니다. 한 유튜브 방송에서 나온 '자주포 한 대 값'이라는 발언이 계기였다. 해당 발언은 공식 협상 자리에서 나온 것도 아니었고, 조건 제시도 아니었다. 농담이었다. 그러나 이 발언이 기사화되면서 김범수의 FA는 발언 중심의 이슈로 전환됐다.사실관계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 김범수는 좌완 불펜 자원이다. 특정 매치업에서 활용 가치가 분명하고, 리그 내 수요도 존재한다. 다만 풀타임 핵심 불펜으로 장기간 검증된 유형은 아니다. 이런 유형의 선수는 FA 시장에서 일정한 평가 범위를 벗어나기 어렵다. 좌완이라는 희소성은 플러스 요인이지만, 불펜이라는 포지션 자체가 계약 규모를 제한
2026년에도 '엘롯기'는 불가능? 야구 전문가들의 5강 예상은?
올해 가을야구 무대에도 '엘롯기'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정민철, 장성호 해설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 출연. 2026시즌 5강을 전망하면서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를 5강에서 제외했다.정 위원은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kt wiz를 5강으로 꼽았다. 정 위원은 특히 한화가 폰세-와이스가 빠졌음에도 3강 전력이라고 주장했다.장 위원은 4팀은 정 위원과 같게 예상했고, SSG 대신 두산 베어스를 택했다. 장 위원은 SSG는 앤더슨의 공백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두산의 경우 박찬호가 가세한 데다 프렉센이 돌아온 점에 주목했다.두 위원은 롯데와 KIA를 5강에서 뺀 것은 '플러스' 요인이 없기
차명석 LG 단장의 입, 또 논란…홍창기, 박동원 비FA 다년 계약 두고 "언론플레이다" vs "잘해왔잖아"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의 발언이 또다시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왔다. 홍창기와 박동원의 비FA 다년 계약과 관련해 단장은 "선수 측에서 1월까지 답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언뜻 보면 협상이 진행 중인 듯한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다년 계약 의향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 즉 선수의 '의사'를 확인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금액, 기간, 옵션 등 실제 협상 조건은 아직 논의되지 않았다. 홍창기 본인도 "아직 구체적인 금액은 오간 적이 없다"고 밝히며, 단장의 발언과 실제 상황 사이 간극을 분명히 했다.이 간극이 팬들에게는 불만으로 읽힌다. 홍창기는 이미 수차례 구단에 의향을 전달했고, 마음은 정해져 있는 상태다. 그런데 단장은 공
한화와 류현진, 왜 옵트아웃 내용 함구하나?...비현실적 8년 계약의 실체 '그것이 알고 싶다'
류현진은 지난 2024년 한화 이글스에 복귀하면서 8년 170억 원에 계약했다. 44세까지 현역으로 뛴다는 것이다. 비현실적인 계약이었다. 특히 양 측이 공개하지 않기로 한 옵트아웃 조항이 여러 억측을 낳았다.옵트아웃은 보통 선수가 시장 가치가 높을 때 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얻기 위해 활용하는 권리다. 하지만 류현진의 사례는 30대 후반이라는 나이와 8년이라는 초장기 계약 구조가 맞물려 그 성격이 매우 독특할 것으로 분석됐다.가장 유력하게 제기되는 시나리오는 구단의 리스크 관리와 선수의 명예로운 은퇴를 동시에 고려한 '조건부 조항'의 형태다. 8년 계약은 산술적으로 44세까지 마운드에 서야 함을 의미하는데, 이는 현대 야구에서
골프
윤이나 "LPGA 2년 차, 2024년처럼 당찬 골프 다시 치겠다"
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윤이나가 2026시즌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윤이나는 9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지난해 우승을 목표로 갔지만 저답지 않은 플레이를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2025시즌 신인왕 후보로 꼽혔던 윤이나는 26개 대회에 출전해 토토재팬 클래식 공동 10위가 최고 성적이었다.다만 "성장에 목표를 뒀던 부분은 어느 정도 달성했다"며 "정말 잘하는 선수들을 보며 배우는 것이 많았고, 골프 선수로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했다"고 소득도 전했다. 특히 "1년 미국 생활로 쇼트게임 능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윤이나는 "성적 부담 때문에 골프를 온전히 즐
이동은, LPGA 데뷔 앞두고 "첫 시즌 무사 완주가 목표"
2026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하는 이동은이 첫 시즌 목표로 '무사 완주'를 꼽았다.이동은은 9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LPGA는 어릴 때부터 꿈꾼 무대라 설레고 기쁘다"며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인 만큼 조급해하지 않고 매 라운드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지난해 12월 LPGA 퀄리파잉 시리즈 공동 7위로 투어 진출권을 획득한 이동은은 2025시즌 KLPGA 투어 비거리 1위(261.1야드)에 오른 장타자다. 다만 "LPGA에는 멀리 치는 선수가 많아 단순 비거리 경쟁보다 코스 매니지먼트와 쇼트 게임, 퍼트에 비중을 두겠다"고 전략을 밝혔다.첫 시즌 목표에 대해 "신인왕이나 우승 욕심
‘통산 5승’ 방신실, 지애드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송종국 딸 ‘송지아’ 합류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했다. 9일 지애드스포츠는 “KLPGA 최고 스타플레이어 방신실을 비롯해, 차세대 에이스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특급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하며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합류한 선수들은 지애드스포츠의 기존 간판스타인 김효주, 박민지와 한솥밥을 먹는다. 지애드스포츠는 베테랑 스타와 라이징스타, 그리고 잠재력 넘치는 아마추어 군단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명
“최대 스피드 달성”…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Qi4D’ 공개
테일러메이드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피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Qi4D를 출시했다.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신제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몰입형 디지털 전시 환경을 통해 신제품 Qi4D의 주요 요소인 헤드, 페이스, 샤프트, 피팅을 강조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 가 참석해 신제품의 우수성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Max, Qi4D Max Lite 4종으로 구성됐다. 스피드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헤드는 물론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셰플러는 라킨타, 매킬로이는 두바이...세계 1·2위 2026 새 시즌 각자 출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로 새 시즌 첫 발을 뗀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셰플러의 출전 소식을 알렸다. 대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다. PGA 투어 2026시즌은 15일 하와이 소니오픈으로 개막하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두 번째 정규 대회다. 셰플러와 함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샘 번스, 패트릭 캔틀레이, 벤 그리핀(이상 미국) 등이 출전한다. 셰플러는 2024년까지 5년 연속 이 대회에 나섰으나 지난해에는 손 부상으로 불참했다. 한편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5일 UAE에서 개막하는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
야구
'16년 만에 돌아온 태극마크' 류현진, 밖에서 3회 연속 탈락 지켜봤다...이번엔 직접 뛴다
류현진(38·한화)이 오랜 세월을 건너 다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다.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하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의 대표팀 합류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부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WBC까지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던 그는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오랫동안 태극마크와 멀어져 있었다.류현진은 "나라를 대표한다는 건 무겁다"며 "마음을 단단히 먹고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한국은 2013년부터 세 차례 연속 WBC 조별리그에서 멈췄다. 류현진은 "밖에서 응원하며 지켜봤는데 결과가 안타까웠다"
'또 kt 출신!' 엄상백, 심우준에 데인 한화, 왜 또 FA 강백호에 '100억 도박'했나?
삼성 라이온즈는 2024시즌을 앞두고 kt wiz 출신의 김재윤과 4년 FA 계약을 했다. 계약금 20억원, 연봉 합계 28억원, 인센티브 합계 10억원 등 최대 총액 58억원의 조건이었다.김재윤은 계약 당시 KBO리그 통산 481경기 44승 33패 17홀드 169세이브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2021∼2023년, 3시즌 연속 30세이브를 달성했다. 2023시즌 성적은 5승 5패 32세이브 평균자책점 2.60이었다.그랬던 그가 삼성 유니폼을 입은 2024년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2025년에는 4.99로 더 나빠졌다.한화 이글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kt 출신 엄상백을 4년 최대 78억원에 영입했다. 계약금 34억원에 4년 연봉 총액 32억5000만원, 옵션은 11억5000만원이다
원태인, 설마 너도?' 나성범, 강백호 전철밟을까...해외 진출 철저한 준비 필요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다. 삼성의 비FA 다년 계약의 '유혹'이 거세겠지만, 그의 해외 진출 의지는 확고해 보인다. 현재 MLB 또는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뛰는 한국인 투수는 없다. 가장 최근까지 활동했던 선수는 2023년까지 다저스와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한 류현진이다. 류현진 이후로 2024~2025 시즌까지 한국인 선발 투수 부재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텍사스 레인저스에 유망주 투수 김성준이 입단해 미래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따라서 원태인의 해외 진출 도전은 한국 프로야구(KBO)를 대표하는 에이스 투수가 세계 무대에 출사표를 던진다는 점에서 큰 상징성을 갖는다. 하지만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나
정우주 "오타니와 붙어도 정면 승부"...WBC 출사표
류지현 감독의 야구 국가대표팀이 9일 사이판으로 떠나 2026 WBC 막바지 점검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 관건은 지난 대회 약점으로 꼽힌 마운드 전력 보강이다. 한화 소속 강속구 우완 정우주를 비롯한 신예 투수진의 도약이 성적을 좌우할 전망이다. 정우주는 대표팀 소집 전부터 겨울 동안 체력 훈련에 몰두해왔다. KBS는 그가 유망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모교 전주고에서 직접 만나 포부를 들었다. 정우주는 자신의 승부구로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꼽았다.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세계 최고 타자 오타니 쇼헤이와 맞붙게 되더라도 기죽지 않고 강대강 대결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류지현호, WBC 1차 캠프 위해 사이판行...투수 컨디션 관리가 핵심
한국 야구대표팀이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설욕을 다짐하며 전지훈련지로 향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1차 캠프는 21일까지 진행되며, 2월 1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전 중심 2차 캠프를 소화한다. 2006년 3위, 2009년 준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존재감을 알렸던 대표팀은 2013년부터 세 차례 연속 1라운드에서 멈췄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이상 한파에 시달려 선수들이 몸을 끌어올리지 못한 채 본선에 나섰다. 이번 캠프의 핵심은 마운드 전력 구축이다. 3월 초 개막하는 WBC는 투수 컨디션이 성패를 가른다. 류 감독은 "1
축구
부천FC, 유럽+K리그 115경기 멀티플레이어 여봉훈 영입..."전술 활용도 높아"
K리그1 부천FC가 9일 충북청주(K리그2) 출신 미드필더 여봉훈(31)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여봉훈은 2014년 광주대 중퇴 후 스페인 2부 알코르콘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에 도전했다. 이후 스페인 3부 마리노 데 루앙코, 포르투갈 2·3부 리그를 거쳤다. 2017시즌 광주FC에 합류해 국내 무대에 첫발을 디뎠고, 광주의 1부 승격(2019)과 창단 첫 파이널A 진출(2020)에 기여하며 부주장으로 리더십을 발휘했다. 광주에서 리그 115경기 3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2025시즌 충북청주로 이적해 3경기에 출전했다.수비형 미드필더, 라이트백, 오른쪽 윙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거친 몸싸움과 헌신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이영민
5연승 달리던 아스널, 리버풀 조직력에 90분간 고전...유효 슈팅 4개로 무득점 무승부
선두 아스널이 리버풀의 철벽 수비에 막혀 발이 묶였다. 아스널은 9일(한국시간)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21라운드 리버풀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5경기 연속 승리 행진이 멈추며 승점 49에서 1점을 보태는 데 그쳤다. 이날 2위 맨시티와 3위 애스턴 빌라(각 승점 43)가 나란히 무승부에 머물러 도망갈 절호의 기회였으나 살리지 못했다. 승리했다면 추격자들과 격차를 8점까지 벌릴 수 있었다. 2003-2004시즌 이후 22년 만의 리그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아스널에 아쉬운 밤이었다. 아스널은 90분 내내 상대 조직력에 고전했다. 유효 슈팅이 4개에 불과할 정도로 공격 흐름이 막혔다. 전반 27분에는 리버풀 풀백 브래들리가 수비 실수를
K리그1 제주, 박민재·강동휘 등 신인 4명 영입
K리그1 제주SK FC가 9일 박민재, 강동휘, 유승재, 권기민 등 신인 4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박민재는 우선지명, 나머지 3명은 자유선발로 계약했다.라이트백 박민재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교대회에서 제주 U-18팀 주장으로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유망주다. 지난해 연세대에서 오른쪽 윙어로도 활약했다.미드필더 강동휘는 태성고 소속으로 2024년 무학기 전국고교대회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었으며, 같은 해 U-17 대표팀에 선발됐다. 구단은 "이창민의 후계자로 손색없다"고 평가했다.2008년생 유승재도 태성고 출신 무학기 우승 멤버로, 베스트 영플레이어상 수상과 U-16 대표 발탁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구단
전북, 193cm 스트라이커 모따 영입...콤파뇨·티아고와 '트리플 타워' 구축
전북 현대가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모따(29)를 품으며 최전방 높이를 극대화했다. 전북은 9일 FC안양에서 뛰던 모따를 임대로 데려왔다고 밝혔다. 이미 보유한 콤파뇨(이탈리아)와 티아고(브라질)에 더해 세 번째 장신 외국인 스트라이커를 확보한 것이다. 세 선수의 신장은 콤파뇨 195cm, 모따 193cm, 티아고 190cm로 합산 5m 78cm에 달한다. 몸무게도 모두 80kg대 중후반이다. 강인한 체격을 앞세워 공중 경합에서 우위를 점하는 타깃형 공격수들이다. 경기 막판 득점이 절실한 상황에서 세 선수가 동시에 투입되면 상대 수비진이 이 높이와 질량을 감당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모따는 다른 두 선수보다 부드러운 발재간과 연계 능력에서 강점
포항, K리그2 부산서 이수아 데려와...왼발 볼 배급 능력 주목
포항 스틸러스가 20세 플레이메이커 이수아를 품었다고 9일 발표했다. 이수아는 부산 유스 개성고를 거쳐 한남대를 졸업한 뒤 지난 시즌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 8경기에 출전했으며, 대학 시절에는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우승에 주축으로 활약했다. U-14부터 U-20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이력도 갖췄다. 포항은 이수아를 "상상력 넘치는 패스로 결정적 장면을 연출하는 왼발 미드필더"로 소개했다. 볼 배급에 뛰어나고 드리블로 전진하며 공격 흐름을 주도하는 유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수아는 "국내 최고 전통의 클럽에서 뛸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며 "어린
스포츠종합
"코트에 물방울이" NBA 시카고-마이애미전, 아이스링크 위 결로 현상으로 취소
NBA 정규리그 경기가 코트 바닥 결로 현상으로 취소되는 이변이 발생했다.NBA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카고 불스-마이애미 히트전을 연기했다. 코트 곳곳에 물방울이 맺혀 경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관리 요원들이 대형 걸레와 수건으로 바닥을 닦았으나 해결되지 않았고, 약 2시간 지연 끝에 취소가 발표됐다.원인은 경기장 구조와 날씨의 조합이었다. NHL 시카고 블랙호크스 홈구장이기도 한 유나이티드 센터는 농구 코트 바로 아래에 아이스링크가 있다. 이날 시카고는 기온 영상 10도에 겨울비가 내리는 고온다습한 날씨였고, 차가운 빙판 위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코트 표면에
'파리 금메달 이후 하락세' 정친원, US오픈 이어 호주오픈도 결장...메이저 2개 대회 연속 불참
2024년 파리올림픽 테니스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위·중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나서지 못한다. 정친원은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2024년 호주오픈 준우승자인 그는 지난해 윔블던 1회전 탈락 이후 팔꿈치 수술대에 올랐다. 9월 WTA 투어에 복귀했으나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패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정친원은 US오픈에 이어 두 개 메이저 대회 연속 결장이다. 올해 호주오픈은 18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
'34분 만에 끝냈다'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8강 압도적 승리...3연패 눈앞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안세영은 9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8강에서 리네 회이마르크 케르스펠트(덴마크·26위)를 2-0(21-8, 21-9)으로 눌렀다. 경기 시간은 34분에 불과했다. 1게임에서 1-1 이후 점수 차를 꾸준히 벌렸고, 2게임에서도 3-3 동점 이후 단 한 번의 역전도 내주지 않았다. 특히 12-8에서 7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으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2024년과 2025년 이 대회를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에도 정상에 오르면 3연패 금자탑을 쌓는다. 준결승에서는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한 천위페이(중국·4위)와 맞붙는다. 안세영은 지난해
천적 SK렌터카 꺾었다...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4연승으로 5라운드 선두 굳히기
우리금융캐피탈이 시즌 내내 고전했던 상대를 제압하며 5라운드 정상을 향해 내달렸다. 우리금융캐피탈은 8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6일 차 경기에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쳤다. 네 경기 연속 승리로 5승 1패(승점 16)를 쌓아 2위 하이원리조트(5승 1패·승점 11)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앞선 라운드에서 SK렌터카에 번번이 무릎을 꿇었던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날 천적 관계를 끊어내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남은 3경기에서 5점 이상을 확보하면 자력으로 라운드 트로피를 거머쥔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 강민구-사파타(스페인)가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
스노보드 클로이 김 어깨 부상..."올림픽 3연패 도전 빨간불"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올림픽 2연패 챔피언 클로이 김(미국)이 부상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클로이 김은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훈련 도중 어깨를 다쳤다"고 알렸다. 스위스에서 열리는 FIS 월드컵을 앞두고 현지 적응 중 발생한 사고다. 부상 부위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조만간 MRI 촬영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교포 스노보더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에서 연속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하프파이프 전설 숀 화이트(미국)도 금메달 3개를 획득
엔터테인먼트
영파씨, 10일 컬래버 싱글 'LOSE YOUR SHXT' 발매…'강렬+묵직' 자유로운 그루브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 컴백에 앞서 깜짝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영파씨가 오는 10일 오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인기 래퍼 BENZO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LOSE YOUR SHX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LOSE YOUR SHXT'는 K-팝 스웨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해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영파씨 특유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운드가 단연 압권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의 프로듀싱 속에 한층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
코르티스 데뷔 앨범, 이례적인 역주행…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1위 탈환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K-팝 음반은 코르티스(CORTIS)의 ‘COLOR OUTSIDE THE LINES’였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8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12월 월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이후 4개월 차에 정상 탈환이다. 이날 발표된 ‘톱 5’ 중 이를 제외한 모든 음반이 12월 공개된 신보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써클차트는 “글로벌 유력 매체의 호평, 연말 결산 시즌에 쏟아진 관심과 타이틀곡 ‘What You Want’가 담은 당찬 선언이 맞물리며 역주행이라는 결과를 거두었다”라고 분석했다. 실제 코르티스는 지난해 연말 방송과 시상식 퍼포먼스를 계기로 음
BTS ‘Filter’,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 돌파…완전체 컴백 앞두고 글로벌 차트서 또 하나의 기록 추가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1월 4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Filter’는 지민의 솔로곡으로 그의 섬세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카메라 외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색안경 등 ‘Filter’(필터)라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늘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Filter’는 발표 당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2020년
에이핑크 미니 11집, 국내외 차트 1위…15주년 흥행 신호탄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미니 11집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흥행 신호탄을 울렸다.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당일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에이핑크는 순항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미니앨범 ‘RE : LOVE’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Love Me More’는 태국, 대만, 인도
BTS, 3월 20일 컴백…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5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신보는 3월 20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22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20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
문화라이프
삼성전자, CES 2026서 ‘AI 일상 동반자’ 시대 선언… 4억 대 기기 연결해 ‘통합 AI 경험’ 제공
AI가 스마트폰·TV·가전을 가리지 않고 일상 전반에 스며들며, 누가 ‘일상의 동반자’ 역할을 선점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Device eXperience)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함께 ‘AI 일상 동반자’를 앞세운 AI 비전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내놓고,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4억대를 AI 적용 목표로 잡았다. 노태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 명 달성…2030세대 44% 이용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025년 주요 이용 현황을 2일 공개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는 132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만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했다. 이용자 성별 비중은 남성 65.4%, 여성 34.6%였다.연령대별로는 30대(28.7%)가 가장 많았고, 40대(24.1%), 20대(23.2%), 50대(16.9%) 순이었다. 특히 2030세대 이용자는 548만 명으로, 해당 세대 전체 인구의 약 44%에 달한다.신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은 43.1%로, 남성(56.9%)과의 차이가 약 13%포인트였다. 신규 이용자 중 50대 비중도 20%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로 관심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2025년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무신사, 1600만 회원 데이터로 본 '2025 패션 트렌드' 공개
무신사는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분석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최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소비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조사 기간 동안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에 달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6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했다.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마니아TV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최예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LIVE STAGE 무대
상단으로 이동